아직도 변명은 가끔한다. 뭐떄문에 못했네 뭐때문에 시간이 없었네 하며..
별로 좋지 않다는 것을 나도 알고 있다.. 고쳐야하는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고..
그래서 그러한 소리를 최대한 하지 않으려고 나는 노력하고 있고 최대한 고치려고
ㄹ발버둥칠 것이다. 화실히 고치고 지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존재하는 것들을 보고 "왜?"냐고 묻지만, 나는 없었던 것을 꿈꾸며 "안 될 게 뭐야?"라고 묻는다. -조지 버나드 쇼- 솔직히 가끔 생각을 하면서 안 될 게 뭐냐..하고 생각을 한다. 무리인 감도 있지만 정말 안 될 것 같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요즘 카피를 하거나 연습에 임할때도 그렇게 임한다. 안 될 게 뭐냐 나라고 못할 쏘냐..하며.. 그렇게 무대뽀 정신으로 밀고 나간다.. 물론 많이 부딪히면 조금 천천히 생각을 해보긴 하지만..
현명하고 세련된 온화한 대화는 문화인의 최고의 꽃이다. 대화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나타내는 것이다. -에머슨- 가끔 말을 거칠게 할 때가 있다. 정말 스트레스를 받을 때, 게임을 할 때, 당구를 칠 때이다.. 보통 이때에 엄청 나도 모르게 거칠게 말을 하곤 한다.. 정말 뭔가에 씌인 것 처럼.. 욕도 하고 비유도 거지같이 들어서 비꼬기도 한다.. 그러면 안되지만.. 무의식중에 습관이 되있는 것 같다. 화가 나면 동시에 그렇게 말을 한다.
삶의 기술이란 하나의 공격 목표를 정해놓고 거기에 모든 힘을 집중하는 것이다. -앙드레 모루아- 내가 정한 타깃은 기본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기본기를 이번에 정해놓지 않았을까.. 싶다.. 학교의 사람들만을 놓고 본다면. 근데 나는 거기다 더해서 장난도 조금 쳐보려고 생각하고 있다. 응용도 하고 그냥 막 생각나는 것도 해봐서 이리저리 섞어도 보고 할 것이다. 그렇게 연구를 조금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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